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코스모스 활짝 핀 고향길
…들이 4㎞에 이르는 마을길에 애써 가꿔놓은 코스모스 꽃길이 출향인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한껏 선사하고 있다. 추석 성묘길을 오가는 이들이 잠시 발길을 멈추고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습을 보면서 바쁜 농사일 틈틈이 고생하며 꽃길 가꿔온 보람이 있다며 공포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을의 정취'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이 4㎞에 이르는 마을길에 애써 가꿔놓은 코스모스 꽃길이 출향인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한껏 선사하고 있다. 추석 성묘길을 오가는 이들이 잠시 발길을 멈추고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습을 보면서 바쁜 농사일 틈틈이 고생하며 꽃길 가꿔온 보람이 있다며 공포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