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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을이 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9년

1건 · '가을이 주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말이면 어차피 동네에 오니까 제가 하기로 했어요. 국화를 사다가 심어서 가을이면 국화가 흐드러지게 피죠. 그리고 열매가 열리는 나무도 심어둬서 아무나 오셔서 따 드실 수 있도록 해뒀어요. 다 똑같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인데 조금 편하게 지내시면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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