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 난세일수록 해결은 ‘정도’에서 11월 12일, 쌀쌀하고 탁한 서울의 가을하늘 아래서 복잡한 구로동 골목길을 뒤져 찾아간 갈릴리교회는 정말 작고 아담하였다. 적당한 눈높이에 좧희망의 집좩이라는 글씨가 갈릴리교회 입간판과 함께 또박또박 박혀 있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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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을 길을'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난세일수록 해결은 ‘정도’에서 11월 12일, 쌀쌀하고 탁한 서울의 가을하늘 아래서 복잡한 구로동 골목길을 뒤져 찾아간 갈릴리교회는 정말 작고 아담하였다. 적당한 눈높이에 좧희망의 집좩이라는 글씨가 갈릴리교회 입간판과 함께 또박또박 박혀 있었다.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정겨운 꽃들이 양쪽으로 줄지어 피어있다. 귀신에게 홀린듯 넋이 빠져 길을 따라갔다. 언덕 아래로 이어졌다 200m남짓 갔을까? 무덤 두개가 나타났다. 봉숭아꽃 분꽃 채송화가 이어진 길 끝에 무덤 두개라니... 가까이 가 살펴보았다.(꽃다운 나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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