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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을 되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가을 되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 ‘힘내요’라는 말이 꼬리를 물며 나심사까지 오게 됐다. “좋은 이웃이 되어주자!” 처음엔 수다 떨고 밥 먹는 모임이었다. 하지만 만나다 보니 이 좋은 면천을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웃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 지은숙 씨…

  2. 2023.05.05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팀장

    ‘할매들의 반란’ 백석올미 구자만 대표 취임

    …활용해 순성면 백석리 할머니들이 생산한 농산물로 할머니들이 협동조합원이 되어 매실한과와 전통장 등의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매해왔다. 이렇게 발생한 수익금은 다시 조합원인 할머니들에게 돌아가, 지역민의 농산물 생산 → 가공 → 판매 → 수익 재분배라는 선…

  3.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 사람들이 유럽에서나 볼 법한 결혼식이라며 즐겁고 행복해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햇살이 비출 때나 사시사철 아름다운 이곳은 이정원(순성면 본리) 씨의 정원이다. 아파트를 떠나 전원으로 이름마저도 ‘정원’인 이정원 씨는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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