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머금은 묵향의 향기…서른두 번째 전시
당진시서예협회(회장 한상현)가 서른두 번째 전시회를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문 7명(채규선·이만순·홍광식·허영상·성기문·김용남·채규흥)과 회원 74명이 참여해 총 160점을 전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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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을 머금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서예협회(회장 한상현)가 서른두 번째 전시회를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문 7명(채규선·이만순·홍광식·허영상·성기문·김용남·채규흥)과 회원 74명이 참여해 총 160점을 전시했다. …
2023.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만남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풍요로운 가을날에 이번 전시회를 열게 됐다”며 “오랫동안 정성껏 준비한 이번 전시회가 개개인의 예술적 성과를 비교 성찰하고 서예를 통한 만남이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 활동하기도 하고 농번기면 학생들을 이끌고 논에 나가 모내기를 했다. 가을엔 벼를 베고 방학이면 아이들과 장고항에 놀러 나가 고기잡이까지 했다고. 사제의 정은 전화를 타고 방 작가가 당진을 떠나고 20년 후 두 사람의 인연이 다시 이어졌다. 1998…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술관이 초록빛으로 물들었다. 어느덧 하늘거리던 꽃잎은 지고 생기를 가득 머금은 잎들이 넘실거린다. 아미미술관은 하루도 같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봄이면 연분홍 꽃잎이 만개하고, 여름이면 짙푸른 녹음으로 가득찬다. 또 가을이 되면 붉게 물든 잎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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