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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기억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가장 기억에'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당진포2리 이유호 이장“오토바이 타고 삽교천 달리던 시절”

    …딸을 제외하고선 3남매가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보면 나와 가장 많이 닮은 자녀가 있다. 바로 막내딸이다. 이목구비가 나랑 많이 닮은 것 같다. 나는 아직도 큰 딸이 태어나던 때를 잊지 못한다. 어머니와 내가 아내의 출산을 도왔는데, 혹시…

  2.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삼베 짜는 이정의 씨(고대면 슬항1리)평생을 함께한 삼베

    … 열중했던 이 씨는 삼베와 얽힌 추억이 많다. “그동안 길쌈을 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삼을 삼는 일이에요. 삼에도 머리와 꼬리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구분할 줄을 몰라 거꾸로 삼기도 했어요. 거꾸로 삼으면 삼이 끊어지기도 하거든요. 그럴때면 …

  3.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명, 고대면 출신이 2명 이렇게 4명이 친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가 가장 행복했다. 당시 정미면에는 집배원이 나 포함 2명이었기에 매달 하루만 쉴 수 있었다. 하루에 150가정을 돌았다. 전화기도 없었던 터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없어서는 안 됐던…

  4.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힐링캠프로 진로 찾기

    … 있어서 너무 좋았고, 식사시간에 진행되는 침묵 명상은 정말 신선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웃음 명상, 통나무 명상, 오수 명상이다. 이외에도 체험하는 동안 즐거웠고, 행복했다. 남들에겐 길었을지도 모를 3박4일이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빨리 지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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