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인물·동정 · 김예나
>> 읍·면·동장 정년퇴임
…당시 당진소방파출소를 당진소방서로 승격되는 것을 봤을 때가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며 “마지막 근무지였던 대호지면 또한 순박한 지역민들이 있었기에 인상 깊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40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치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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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가장 기억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4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시 당진소방파출소를 당진소방서로 승격되는 것을 봤을 때가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며 “마지막 근무지였던 대호지면 또한 순박한 지역민들이 있었기에 인상 깊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40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치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 업자라고 해서 늘 일이 쉽고 좋았었던 것은 아니다. 고객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보니 의견을 조율하는데 있어 힘들었던 적도 많았단다. 김 대표는 “고객의 요구조건과 시공이 가능한 현실 상황이 부딪칠 때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힘이 들 때도…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됐어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외발자전거로 12바퀴 돌아 힘들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외발자전거를 타는 것을 성공했을 땐 뿌듯하고 제가 자랑스럽게 여겨졌어요. 이번 대회에서는 천천히 가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게 됐는데, 다음 대회에서 은메달…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 가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첫 출근했던 때를 꼽았다. 그는 “월요일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기자들과 취재현장을 다녔던 일들이 기억에 강렬히 남는다”고 말했다. 특히 “처음 취재하고 기사를…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출마자는 물론 유권자들까지 혼돈이 컸다. 지난 4년 간 의정활동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기억은? 지난해 10월 읍내14통에서 있던 일이다. 점심식사 자리에 어르신들을 만나러 갔었는데, 옆자리에서 식사하던 어르신이 갑자기 쓰러지는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다…
2018.07.23 · 문화·교육 · 안라영
… 뒤, 미래전략사업단장을 끝으로 퇴직했다. 오랜 공직생활 중 김 장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문화체육과장으로 일했을 때다. 당시 김 장로는 현재 당진시복지타운 뒤편에 조성된 당진국민체육센터를 설립하고자 직접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찾아 자문을 구하는 등 …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활동이 이뤄졌다. 캠핑이 끝난 후 대원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캠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공포의 추적활동’과 ‘노래와 게임 중 추추차차 율동’이 뽑혔다. 공포의 추적활동은 5명의 대원과 지도교사가 귀신역할을 수행하며 다른 대원들이 3개의 미…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 20대, 30대의 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더라. 확실히 20대 때가 가장 예뻤던 거 같다. 부산 출신의 내가 당진을 찾은 지 벌써 22년이 됐다. 결혼 후 부산에서 살다가,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오게 됐다. 이제는 부산보다 당진이 더 편하고, 고향…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은 일 년 중 행사가 가장 많은 달이다. 개인적인 행사는 물론이거니와 각종 단체나 학교의 체육행사도 주로 이달에 치러진다. 특히,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은 대표적인 날로 스승의 날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 진작과…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단체만 해도 30개가 넘는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이다. 당시 오정구연합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을 맡아 단원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접했다. 당시 …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구가 천안에 살고 있는 박종서다. 지금까지도 계속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학창시절 나는 꿈 많은 모범생이었다. 교복입은 학생들을 보면 내 학창시절이 생각나곤 한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김미자)와 약혼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군대…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JC청년회, 합덕JC특우회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합덕청년연합회장을 맡았을 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회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어울렸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합덕읍주민자치위…

2018.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주민 화합을 위해 활동해왔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주민화합음악회와 건강걷기대회 등을 실시했다. 또한 기지초 등학교길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거리미술축제와 내도리 및 기지시리 벽화조성 등을 추진했다. 이…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나는 남은 인생을 아내와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 건강이 세상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10년 전 쯤 이탈리아 로마에서 찍은 사진이다. 몇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기억한다. 여행 중 로마제국을 느낄 수 있는 콜로세…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 없다”며 “공예체험부스 활동으로 지역의 행사장에 많이 가는데 그때마다 가장 먼저 눈에 띠는 게 ‘당진시대 기자’”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곳곳을 다니며 열심히 취재 다니는 기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요즘 기억에 남는 기사로 …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온스클럽,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등에 소속돼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가장 기억나는 일은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았을 때다. 당시 추운 겨울에 면민 3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 1학년 주민재 학생은 “꽃자리 도서관에서 약초 찾기와 바람떡 만들기가 가장 재밌었고 기억에 남는다”며 “같은 학교 친구들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 친구들까지 함께 일주일 동안 책도 읽고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2018.01.19 · 환경·안전 · 박경미
… 느끼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가장 처음에 썼던 신평면지 출판 기사를 교정받았던 때를 꼽았다. 나 학생은 “신평면지 출판 기사의 초고 분량은 A4 용지 반 이상이었지만 교정을 받고나자 분…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으로 명예퇴직했다. 윤리과목을 담당하면서 수많은 제자들을 키워온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가 있다. 합덕중학교 교사로 근무할 때 담당하던 학급반장이 자전거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적이 있었다. 사경을 헤매던 학생을 발견한 그는 즉각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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