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극적인 콘텐츠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한편 SNS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지인의 동향파악과 최신 트렌드 습득이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하던 것들을 이제는 스마트폰 속 SNS로 형태가 바뀌었기에, SNS…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가장 따뜻'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극적인 콘텐츠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한편 SNS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지인의 동향파악과 최신 트렌드 습득이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하던 것들을 이제는 스마트폰 속 SNS로 형태가 바뀌었기에, SNS…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은 당진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 중에 하나다. 공업화로 지역이 개발되면서 주민들의 갈등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새로 이주해온 노동자와 주민들이 늘면서 지역공동체가 크게 무너졌다. 흔히 “옛날 인심 같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송…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이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 특히 날이 추운 겨울이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방에서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15명 정도의 여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69세 부터 90세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시골마을 특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14개 읍·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고단한 삶에 지쳐 쓰러지고 만다. 가난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고 인간의 존엄을 지키려고 했던 블레이크는 막스 베버가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이라고 믿었던 관료제조직의 병리로 말미암아 세상과 영원한 이별을 하고 만다.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