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존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가장 존경'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꿈과 행복을 지어드립니다”채운동 비손홈스

    … 업자라고 해서 늘 일이 쉽고 좋았었던 것은 아니다. 고객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보니 의견을 조율하는데 있어 힘들었던 적도 많았단다. 김 대표는 “고객의 요구조건과 시공이 가능한 현실 상황이 부딪칠 때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힘이 들 때도…

  2. 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7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장례선양단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고의 예우”

    …5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당진시장례선양단은 충남도지부의 실무를 맡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장례선양단은 국가에서 전수받은 대통령근조기와 대형태극기, 유골함을 들고 장례식장을 찾아간다. 이들은 장례가 진행되는 동안 빈소에 대통령근조기를 설치하…

  3. 2018.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상적 관료와 청렴한 공직자 상(狀)

    …상징이 될 만큼 크고 방대하다. 또한 공직자들은 업무와 관련하여 유혹을 가장 많이 받는 자리이며 자칫 불의와 타협하면 큰 이익을 얻을 수도 있기에 도덕성이 크게 요구되는 것이다. 2000여 년 전의 중국 역사서인 사기(史記)에는 공직자들의 초상을 보여…

    당진시대
  4.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다녔더니, 나보고 ‘남경필계’라고 하더라. 또,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인 통일을 공부하고자 열심히 배우러 다녔더니 ‘김무성계’라고 하더라. 2012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을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진에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

  5.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다선거구 정상영 당선인(자유한국당)“농어민 권익 향상 노력”

    … 위해 단시간 내에 진실을 밝히고 이해시켜야 했던 것이 선거를 치르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으로 기억된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난 4년 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주민 곁에 가까이 다가가 주민들이 원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

    당진시대
  6.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 또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변인으로 대한민국의 주요 정책들의 실행과정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경험하고 참여했다. 이제는 충남의 고민을 국가의 정책과 비전으로 만들 자신이 있다.”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54) 전 청와대 대변인은 …

  7.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부와 행정적·정치적 책임과 역할을 깊이 고민해 왔다. 이 모든 시스템을 가장 잘 이해하고, 도지사로서 역할을 잘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출마를 결심했다. 그 역할을 하고 싶다. 본인을 소개한다면? 1968년 충남 아산시 법곡동에서 태어났다. 온양초…

  8.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국정을 선도하는 충남!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희망의 2018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2018년은 민선 6기가 마무리되고, 새롭게 민선 7기가 시작되는 해입니다. 도정을 이끄는 도지사가 바뀌더라도 도민의 삶에 불편함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