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통해 ꡐ자기만의 방ꡑ 꾸미는 주부화가-여울목문구 안의수 씨
…. 인사동 고택의 고운 지붕선을 바라보며 그림에 몰입했던 그때가 안씨는 가장 행복했었다고 전한다. 그리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많은 것들이 바뀌어 갔다. 그러나 그림을 늘 그의 곁에 있었다. 농사일을 바쁘게 하다가도 문득 떠오르는 무엇이 있으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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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장 행복'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인사동 고택의 고운 지붕선을 바라보며 그림에 몰입했던 그때가 안씨는 가장 행복했었다고 전한다. 그리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많은 것들이 바뀌어 갔다. 그러나 그림을 늘 그의 곁에 있었다. 농사일을 바쁘게 하다가도 문득 떠오르는 무엇이 있으면 안…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육관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 손은숙 관장의 얘기이다. 손씨는 스스로 행복하게 산다고 주저없이 말하는 ꡐ부러운 사람ꡑ이다. 안정된 가정이 있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다는 것이 그가 행복한 이유이다. 거창하지 않지만 평범한 사람이면 누구나 …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이다. 소명감과 천직사상을 가지고 자기 일에 몰두하고 헌신하는 사람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자기 직장을 인생의 도장으로 믿고 매일 내가 하는 일에 정성을 다해 심혈을 기울이고 정열을 쏟아야 한다. 바로 이것이 가장 바람직한 직업인이며 직업의 거울인…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때문에 한발자국 앞의 것도 분명하게 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작은 행복에 이내 도취해 버리고, 조그마한 비운에도 금새 절망에 빠져드는 나약한 인간의 탈을 벗어던지지 못하여서 우리들의 삶에 행과 불행을 즉석에서 결정 지으려고 할 때가 많이 있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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