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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가장 행복'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던 아들 부인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당진시대
  2.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지금은 모든 본당에 보급되어 헌미, 헌금과 헌안, 헌혈, 입양, 소년소녀가장돕기등을 하는 사회복지운동이다. 김종국씨가 맡은 합덕의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에서는 헌미운동을 사업목표로 삼고 800여세대의 천주교신자 가정에 밥그릇을 나누어주었다. 밥 지을때…

    당진시대
  3.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곧 실행할 계획으로 준비가 바빠진다. 무의탁 노인들에게 눈을 적시게하며 가장 즐거운 날이라고 생각하는 행사중에 큰 행사라고 믿는다. 박범순씨! 4월 20일 당진협의회(회장 강천)에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를 치렀다. 첫 행사라 50여명의 초라한 행사였…

    당진시대
  4.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함은 사회복지전문요원. 하는 일은 합덕읍에 거주하는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세대, 자활보호자 등 3백43가구의 생활을 돌보며 도움을 주는 가장 역할을 하는 것이다. 1978년 정부시책으로 처음 시작된 사회복지보장업무를 전문으로 돌보는 전국 3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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