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여겼지만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이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자신과 가장 가까운 곳부터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석향씨의 모습은 점점 무관심의 가면을 쓰고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한 ‘치료약’이기도 하다. “진실한 마음 가져야만 ‘참봉사’” 적십자 신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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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장 행복'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 여겼지만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이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자신과 가장 가까운 곳부터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석향씨의 모습은 점점 무관심의 가면을 쓰고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한 ‘치료약’이기도 하다. “진실한 마음 가져야만 ‘참봉사’” 적십자 신평…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설명하는 것도 참 재미가 있다. 때론 기억이 나지 않아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반드시 기억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마음의 짐은 되지 않는다. 추억을 나누기 위해 나는 시…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두 아들 웅래(중1)·형래(초3)군을 두고 있기도 하다. 김씨가 말하는 행복은 매우 솔직한 행복이었다. “장사하는 사람의 행복이 다른 게 없습니다. 노력한 만큼 손님들이 찾아줘 수익이 날 때가 가장 기쁘죠.” - 위치 : 기지시리 터미널 옆 ☎.357…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나라를 방문했었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을 떠날 때 기자들이 “한국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 농촌풍경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땅거미가 질 무렵 어떤 농부가 빈 소달구지를 끌고 가고 있었는데 늙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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