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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연도
2018년

68건 · '가장 행복'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 석문면 삼봉4리 김태준 씨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문자 “살려 달라”

    … 학교가 끝나고 집까지 4시간씩 걷던 날들이 지금 돌이켜 보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다. 급격히 악화된 건강 학교를 졸업한 뒤 마을에서 여러 일을 했다. 식당을 운영하기도 하고, 부동산 일도 했다. 일찍이 결혼도 했다. 24세에 결혼해 자녀는 …

  2.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해서는 ‘한 여자’가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역시 우리 여성들은 사랑과 행복을 시작하는 한 가정과 한 가족을 위한 중심 인물이고, 오직 남편 하나만을 믿고 의지하며 욕심 없이 일생을 살아가고 있는 아내들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우리 아내들은 평생 자식…

    당진시대
  3.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꿈과 행복을 지어드립니다”채운동 비손홈스

    … 업자라고 해서 늘 일이 쉽고 좋았었던 것은 아니다. 고객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보니 의견을 조율하는데 있어 힘들었던 적도 많았단다. 김 대표는 “고객의 요구조건과 시공이 가능한 현실 상황이 부딪칠 때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힘이 들 때도…

  4.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자동차 디자인이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내 머릿속에는 수만 대의 새로운 자동차들이 돌아다녀요. 이 자동차들이 실제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나는 오늘도 나의 멋진 자동차를 하얀 도화지 위로 옮겨봅니다.…

  5. 2018.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출신 “경험” 강조…농업인 출신 “변화” 주장 [내년 조합장 선거 누가 출마하나 5] 우강농협·신평농협

    … 농협의 변화를 바라는 조합원들의 바람을 따라가지 못했다”며 “조합장은 가장 먼저 조합원을 생각하는 순수한 조합원의 몫이 돼야 한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지난 2010년 임기 중 사임한 지승복 전 우강농협 조합장은 다시 한 번 출마할 의지가 있음을…

    당진시대
  6.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럼 기분이 더 좋아지고 자신감을 얻어요. 나이가 들었어도 할 일이 있어 행복합니다.” 단순노동 일자리가 대부분 하지만 이들은 노인이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아직 적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나 음식 만드는 것 등 단순노동에 그치는 일자리가 다수라며 …

  7.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책이란? (이병수 순성미술관장) 0510 – 인생책방 공개방송 2부 – 행복한 독일 교육이야기 (김택환 언론학박사) 0509 – 인생책방 공개방송 1부 –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0420 – 지영 씨, 잘 지내고 있나요? …

  8.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녀 출산을 선택한 기혼자들의 이유 역시 ‘경제적 부담 때문’이라는 답이 가장 많이 차지했다. 정부는 10여 년에 동안 꾸준히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저출산 대응책을 내놓고 시행해 왔다. 그러나 정책의 효과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한국의 출산율…

    당진시대
  9.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녀 출산을 선택한 기혼자들의 이유 역시 ‘경제적 부담 때문’이라는 답이 가장 많이 차지했다. 정부는 10여 년에 동안 꾸준히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저출산 대응책을 내놓고 시행해 왔다. 그러나 정책의 효과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한국의 출산율…

  10.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방향과 번지 빗나간 3농혁신

    … 정치권과 공직사회라는 우리사회 지도층의 혁신이 더 시급하다. 그럼에도 가장 약자이며 저항력이 약한 농민과 농업을 혁신의 대상화 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당진시는 지난 6기에 3농혁신 비젼선포와 3농혁신위원회를 구성하며 당진형 3농혁신을 …

    당진시대
  11.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허리 굽은 새악시

    …에도 하나 둘 식구들이 모여 들겠지. 아마도 일년중에 울 엄니 발걸음이 가장 가벼울 때이기도 할 것이다. 오늘도 울 엄닌 망태기 하나 들고 산으로 향하신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저 망태기 안에는 굴찍한 알밤이 가득 들어 있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굽은 …

    당진시대
  12.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해당한다”고 말했다. 박 수어통역사는 “수어는 농아인이 사회와 소통하는 가장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수어 역시 국어와 마찬가지로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하고 변화한다”며 “또 국어와는 다른 자체적인 언어 규칙들을 가지고 있다”고…

  13.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베풀 때 가장 행복해요”

    …했다. 바쁘게 사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이웃과 마을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행복이었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에 대통령 훈장을 받은 사진이다. 나는 1962년 통정2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석문면 부녀회장, 당진군 부녀회장까지 맡았다. 새마을사업을 통해…

  14.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사회적기업 (주)사람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사람들은 돈을 벌기 더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러나 ‘돈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회가 아니라 ‘돈 없는 사람’도 행복한 사회가 진정으로 사람 사는 세상이다. 그래서 사회적 경제는 돈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추구한다. 이윤 창출, 즉 기업의 …

  15. 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이지 않는 곳에 ‘행복’이 있다전성수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이 추천하는

    …다. 전 회장은 책 내용 중에서 ‘보이는 게 다 가 아니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 행복이 있다”며 “마음을 비우며 살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이 책은 무언가를 자꾸 욕심내서 찾으려는 사람이 꼭 읽었으면 해…

  16.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전혀 생각치도 않은 동네였다. 아내…

  17.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8 당진2동 통장협의회지역 발전 위해 군부대 이전 필요

    …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동 청사를 센터와 주택으로 당진2동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군부대 이전’이다. 지난달 28일 민선7기 행복한 간담회에서도 제기된 군부대 이전사업은 양여재산 평가액의 상승으로, 당초 개발계획의 사업타당성이 부족해 민자유…

  18. 2018.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김광균 전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청년이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려면

    ‘청년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청년이 행복한 삶은 무엇일까?’, ‘청년들은 어떤 정책을 원할까?’ 27년 간 당진에서 나고 자란 내게 ‘청년’에 대한 고민하는 시점이 왔다. 지역의 청년들도 마찬가지로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자…

    당진시대
  19.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 딸처럼 너무 예쁘다. 나는 아들 부부가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게 가장 큰 바람이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길 바란다. 아들아! 너 똑 닮은 아들 낳아 키워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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