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것이 노모의 말이다. 그러면 이래저래 모아두었던 돈을 아들에게 보낸다. 어려운 가정형편과 어머니를 원망하지 않는 아들. 그리고 그런 아들을 끝까지 가르쳐 온 노모... 이들이 있어 올해 연말은 더욱 포근하고 잔잔하기만 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가정형편 어려운'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것이 노모의 말이다. 그러면 이래저래 모아두었던 돈을 아들에게 보낸다. 어려운 가정형편과 어머니를 원망하지 않는 아들. 그리고 그런 아들을 끝까지 가르쳐 온 노모... 이들이 있어 올해 연말은 더욱 포근하고 잔잔하기만 하다.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 않았던 박씨는 바뀌었다. 박씨는 요즘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동안 자신의 삶이 얼마나 고마운 삶이었는지 새삼 깨닫고 있다. 이 때문에 복지시설을 찾아다니며 그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가정형편이 박씨를 안타깝게 하고…
2004.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 이준우 위원도 “70%의 장학생은 성적으로, 나머지 30%의 장학생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로 선발하자”는 발제문을 발표했다. 바로 이어서 발언한 당진참여연대의 조상연 회장은 “현재의 장학생 선발기준은 개선이 필요하다”며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