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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가정 바로'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8최경숙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장사회활동으로 행복 찾아

    …단체기 때문이다. 또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었던 그에게 힘을 준 것이 바로 엄마순찰대 활동이다. 고대면 슬항리 출신인 최 대장은 고대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생활했다. 그러다 우연히 사촌언니를 따라 간 슬항감리교회에서 남편 김장식 씨를 만나 결…

  2.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들이 이기적이어야 해요”여성이 뛴다 16 김용남 서예가

    …성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은 드물어요. 남성은 가정에서 내조를 받기 때문에 예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이 많고 그로 인해 높은 경지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많죠. 반면 여성들은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 밀린 집안일을…

  3.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들을 찾아 기관으로 강의를 나가기 시작했다. 김 센터장은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부모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셋째 주 화요일에는 당진화력발전소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런 교육프로그램이 있음에…

  4.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디지털 사회의 원동력

    … 정보는 어느덧 손안에 작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상호 전달되고 있으며, 가정과 직장에서는 자동화 또는 스마트화가 확대되었다. 인터넷의 사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 요소가 되었고, 가히 혁명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산업적인 측면에서 나타나는 …

    당진시대
  5. 2017.07.16 · 문화·교육 · 박해옥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힐링그라피

    …한 커피 한잔과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감성글귀를 써 내려 가는 이들은 바로 힐링그라피(대표 박영숙) 회원들이다. 지난해 상반기 캘리그라피 배달강좌 수강을 계기로 동아리로 발전, 매주 1회씩 모여 작품 활동의 시간을 갖고 있다. 회원 유정순 씨는 “아…

  6.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이사갔다. 당시 인천고등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입학금을 내지 못했고,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했다. 그래서 인천에 위치한 얼음공장에 취직했고 얼마 있지 않아 군대에 입대했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한 나는 …

  7.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하게 밀려드는 슬픔과 한계를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바로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사실에 공감하고 울컥하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아주 잔잔하게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야기였다. 아직도 우리사회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옭아매고 있는 튼튼…

    당진시대
  8.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성 역할 고정관념 깨야”여성이 뛴다1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당진시대
  9.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한 대호지면 조금리까지 장장 52km를 매일 달리고 있다. 그는 “다른 가정은 학원이며 과외며 사교육을 하고 있지만 나는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책임져 주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덕에 오가는 시간마다 아이들과 하루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사이…

  10.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행복한 집밥 장종미 대표매일 반찬이 다른‘7000원’ 백반

    …중에서 파는 완제품은 손님들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재료는 합덕 시장에서 바로바로 필요한 만큼 공수해 오고 있다. 좋은 재료에 장 대표가 직접 만드는 음식 맛에, 행복한 집밥을 한 번이라도 찾는 사람은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간단다. 백반은 하루 100그릇…

  11.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재석 시인“시 알리는 길잡이 되고싶다”

    …했다. “시 <진짜야>는 자식들을 소재로 쓴 시에요. 시어인 ‘당신’이 바로 제 자식들 3남매입니다. 자식들은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은 존재입니다. 제 자식들이 결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따로 살다보니 우리 집엔 자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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