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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가정 바로'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2.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오와 상식(常識)

    …. 이 때 동네 어르신들이 사랑방에 모여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던 잣대가 바로 ‘경오’인데, 다른 집들은 문전옥답을 내놓는데 우리 집만 안내놓으면 농로가 막히는 데 그렇게 하면 쓰나?(경오에 맞지 않는다는 의미) 였다. 이처럼 경오는 나(我)와 상대방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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