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가정 주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3 김갑성 작가“덜렁거려도 괜찮아”

    읍내동에 위치한 김갑성 작가의 규방공예 작업실은 그의 가정집에 자리하고 있다. 문화센터에서 김 작가의 강의를 듣던 수강생들이 규방공예를 더 배우고 싶어 해 거실을 작업실로 사용하게 됐단다. 김 작가의 작업실에 들어서자 베란다 앞 걸려있는 옥사홑보가 눈…

  2.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장형 일자리에 역점” 복지기관 탐방 당진 시니어클럽

    …외계층돌봄, 주거환경개선지원 등)과 민간분야의 △인력파견형(시험감독관, 가정도우미, 주유원, 경비원 파견 등) △시장형(공동작업장, 특산물판매, 공산품제작판매 등)이 있다. 전체적인 노인일자리 사업을 포괄하는 시니어클럽이지만, 당진의 경우 이미 다양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