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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가정 주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9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 순회하며 봉사활동

    …곡마을회관을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어 돋보기를 전달하고,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이불빨래 봉사를 진행했다. 김근민 단장은 “단원들과 봉사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며 도움을 주는 착한 봉사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들을 찾아 기관으로 강의를 나가기 시작했다. 김 센터장은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부모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셋째 주 화요일에는 당진화력발전소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런 교육프로그램이 있음에…

  3.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2 권오환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분회장“여성 어민들의 성장 돕겠다”

    …이 배우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권 회장은 “생계와 가정일 때문에 자신의 삶을 항상 뒤로 미루던 여성들이 당진분회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여성 어업인들의 의견을 모아 당진의 어업환경이 발전할…

  4.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저절로 아침형 인간이 되더라고요”여성이 뛴다 5한상화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장

    …다. 한 회장이 소속됐던 전국줄다리기협회와 홍성교정위원회 등은 남성들이 주로 활동하는 단체다. 여성인 그는 소수의 입장이었지만 남성보다도 참여를 가장 우선시했다. 그는 “회원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고자 했다”며 “활동을 하면서 여성이라고 역할을 규정지은 …

  5.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러나 완성된 후에는 또 다른 멋이 배어 나온다. 오 씨는 폐목과 기와에 주로 풍경을 담는다. 자연을 좋아하는 만큼 그의 작품에서는 나무, 꽃은 물론이고 농촌풍경 등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그의 작품에서는 자연을 배경으로 있는 아내의 …

  6.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비롯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운영시간이 주로 낮 시간에 이뤄져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청년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퇴근시간 이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대 조정이 필요하다. 고한영: 먹고 사는 문제에 바빠 퇴근시간…

  7.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 차재준 신임회장“경쟁력 있는 품목에 도전하세요!”

    …누구보다도 여성농업인들이야 말로 농업의 중심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정에서 여성들이 주로 음식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야 말로 나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농업에 종사하고,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때문…

  8.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니어클럽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지킴이

    …이 대부분 근무하는 한편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파견사업(새싹 보듬이)은 주로 여성 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급식 도우미 사업의 경우 현재 44명의 어르신이 곳곳 초등학교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내 초등학교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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