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3 · 인물·동정 · 최운연
[소난지도 관련 인터뷰] 이종호 석문면 난지도2리 이장 - “가족과 함께 소난지도로 오세요”
…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호 이장은 “편하게 휴식을 취하다 가는 만큼 가져온 쓰레기는 피서객들이 깨끗이 처리해 주길 바란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소난지도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져온 쓰레기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23 · 인물·동정 · 최운연
…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호 이장은 “편하게 휴식을 취하다 가는 만큼 가져온 쓰레기는 피서객들이 깨끗이 처리해 주길 바란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소난지도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