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서철 관광객들을 노린 바가지 요금은 절대 없습니다. 안심하고 편안히 쉬다 가실 수 있도록 섬주민 모두가 함께 하겠습니다”
여름철 피서객들을 가장 불쾌하게 하는 것이 바로 바가지 요금이다. 비싼 방값, 각종 요금이 시중의 몇배나 된다. 상인들의 이런 바가지 요금에 피서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석문면 난지도 2리 이종호 이장은 “주민들에게 피서객들이 편히 쉬다 갈수 있도록 숙박 요금 등 각종요금을 비싸게 받지 말도록 당부했다”며 “관광객들이 소난지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호 이장은 “편하게 휴식을 취하다 가는 만큼 가져온 쓰레기는 피서객들이 깨끗이 처리해 주길 바란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소난지도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