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태안 기름유출사고 때에는 쉬는 날마다 가족과 함께 기름때 제거 봉사도 했다며 올여름 찾은 태안의 깨끗해진 바다를 보면서 흐뭇하다고 말했다. 지금은 모범운전자회에서 당진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교통지도와 어린이들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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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과 동행'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태안 기름유출사고 때에는 쉬는 날마다 가족과 함께 기름때 제거 봉사도 했다며 올여름 찾은 태안의 깨끗해진 바다를 보면서 흐뭇하다고 말했다. 지금은 모범운전자회에서 당진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교통지도와 어린이들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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