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두고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북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이 바로 그들이다. 구경꾼들에게는 해마다 매스컴을 통해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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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족과 모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두고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북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이 바로 그들이다. 구경꾼들에게는 해마다 매스컴을 통해 흘…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두고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북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이 바로 그들이다. 구경꾼들에게는 해마다 매스컴을 통해 흘…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되도록 하자 -132km에 13시간 걸려- 여행이란 즐거운 것. 더욱이 가족과 함께 고향에 가서 부모님을 뵈옵고 일가친척을 찾으며 어린시절 자라고 뛰어놀던 그 모습을 회상하며 우리의 최고 명절인 설날을 맞기 위한 여행 은 더 할 나위없는 즐거운 환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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