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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새하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8년

1건 · '가족과 새하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며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첫사랑처럼 설레고 깊은 배려로 가족과 함게 사랑하라고 속삭인다. 오늘 저녁에는 예쁜 과일로 장식한 새하얀 생크림 케이크에 작지만 환한 초를 꽂아 놓고 새로운 사랑의 서약을 해 보아야 겠다. ‘나의 남편이어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