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작은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4년

1건 · '가족과 작은학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 덕분에 할아버지 대부터 아버지, 그리고 나까지 3대째 살고있는 순성과 작은학교인 순성중을 알릴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순성의 작은 별, 세계의 큰 꿈으로 소담 양의 꿈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전하는 가수가 되는 것이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