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29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행정자치부 장관상
…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낭비성 예산이라고 생각하지만 잘 세운 도로표지판 하나가 소중한 가족과 친구의 생명을 지켜낼 수도 있습니다.” 인천서 당진으로 근무지를 옮긴지 5년째.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이 경사는 스스로 말하기를 “풍요롭고 인심 좋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족과 하나'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29 · 인물·동정 · 송희정
…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낭비성 예산이라고 생각하지만 잘 세운 도로표지판 하나가 소중한 가족과 친구의 생명을 지켜낼 수도 있습니다.” 인천서 당진으로 근무지를 옮긴지 5년째.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이 경사는 스스로 말하기를 “풍요롭고 인심 좋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