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2
… 있다. 중견 회사원 정도의 분위기와 인품을 느끼게 한다. 단지 돈문제 하나로 가족과 헤어져 수천리 할아버지의 나라에 와서 고생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말을 건넨다. 하루속히 통일이 되어야 번거로운 출입국 절차가 사라지고 육로를 통해 왕래가 쉽지 않겠느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가족과 하나'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다. 중견 회사원 정도의 분위기와 인품을 느끼게 한다. 단지 돈문제 하나로 가족과 헤어져 수천리 할아버지의 나라에 와서 고생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말을 건넨다. 하루속히 통일이 되어야 번거로운 출입국 절차가 사라지고 육로를 통해 왕래가 쉽지 않겠느냐…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signtimesp=2670>에 사는 ‘구원이’를 찾아갔다. 다른 몇몇 가족과 함께였다. 지난 한해 TV를 열심히 본 사람이라면 ‘두팔, 두다리가 없는 소년, 구원이’를 기억할 것이다. 불구중 불구지만 신부님과 수녀님의 보살핌으로 맑고 구김살없는 영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