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 친절하게 찾는 곳을 안내해주던 사람. 바로 이 공장 정문 수위실에서 일하는 김무남(56세)씨를 일컫는 얘기이다. 김씨는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듯한 친절로 공장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는 장본인이다. 가는 곳마다 벽을 만나고 여기저기 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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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족과 하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친절하게 찾는 곳을 안내해주던 사람. 바로 이 공장 정문 수위실에서 일하는 김무남(56세)씨를 일컫는 얘기이다. 김씨는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듯한 친절로 공장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는 장본인이다. 가는 곳마다 벽을 만나고 여기저기 널…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회에 젖어 교가를 부른뒤 아쉬운 작별을 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졸업생 가족과 후원회원, 봉사자, 재학생등이 참석해 이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지난 90년 2월 설립된 합덕대건노인대학은 그해 4월, 1백명의 신입생을 입학시키며 각종 교육과 견학, 놀이로…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게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합니다” 스스로 욕심이 많음을 표현하는 강구덕(45세) 계획과장은 79년에 농진에 입사, 본사에서 대호삽교사업단 담당일을 맡고 있다가 지난해 3월 당진으로 발령을 받았다. 토목1급 기사인 강과장은 당진을 자신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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