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되도록 하자 -132km에 13시간 걸려- 여행이란 즐거운 것. 더욱이 가족과 함께 고향에 가서 부모님을 뵈옵고 일가친척을 찾으며 어린시절 자라고 뛰어놀던 그 모습을 회상하며 우리의 최고 명절인 설날을 맞기 위한 여행 은 더 할 나위없는 즐거운 환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족과 해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되도록 하자 -132km에 13시간 걸려- 여행이란 즐거운 것. 더욱이 가족과 함께 고향에 가서 부모님을 뵈옵고 일가친척을 찾으며 어린시절 자라고 뛰어놀던 그 모습을 회상하며 우리의 최고 명절인 설날을 맞기 위한 여행 은 더 할 나위없는 즐거운 환상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