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할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지내던 차례도 그만 두기로 했다. 그렇다고 해서 추석이 기다려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살기 바빠 자주 들르지 못하는 삼촌과 사촌들을 이번 명절 땐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할머니 유양분씨도 올해 추석은 유달리 기분이 좋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가족과 해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할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지내던 차례도 그만 두기로 했다. 그렇다고 해서 추석이 기다려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살기 바빠 자주 들르지 못하는 삼촌과 사촌들을 이번 명절 땐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할머니 유양분씨도 올해 추석은 유달리 기분이 좋다.…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상은 4만원이다. 호객행위와 바가지요금 없어 배는 아침 8시30분에 시작해서 오후 6시30분까지 1시간에 1회 운행한다. 선상에서 만난 김성용(35, 경기도 시흥)씨는 아이들과 가족을 데리고 피서를 떠나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몇 년 전 당진에서…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상은 4만원이다. 호객행위와 바가지요금 없어 배는 아침 8시30분에 시작해서 오후 6시30분까지 1시간에 1회 운행한다. 선상에서 만난 김성용(35, 경기도 시흥)씨는 아이들과 가족을 데리고 피서를 떠나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몇 년 전 당진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