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8 · 산업·경제 · 윤찬식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 즐겨요!
…정은 대표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주했다. 30여 년간 가정을 꾸려오면서 가족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먹이고자 했다. 일을 하면서도 자녀의 이유식부터 각종 반찬과 발효액, 쨈, 식초 등을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져왔다. 오랜시간 동안 추구해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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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족들 건강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08 · 산업·경제 · 윤찬식
…정은 대표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주했다. 30여 년간 가정을 꾸려오면서 가족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먹이고자 했다. 일을 하면서도 자녀의 이유식부터 각종 반찬과 발효액, 쨈, 식초 등을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져왔다. 오랜시간 동안 추구해온…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던 것은 아니다. 나이 63세에 봉사단 활동을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가족들은 김 씨의 활동을 걱정했다. 그는 “자식들이 건강을 조심해야 할 나이에 봉사한다고 이곳저곳 다닌다며 걱정이 많았다”며 “자녀들의 말도 이해가지만 봉사하는 삶이 즐겁고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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