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복운3리에 온기 전하는 수호천사들
…같다”며 “덕분에 악기를 편하게 옮길 수 있어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족들의 도움만큼이나 단원들 또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다. 신분교 단원은 아들을 따라 2년간 서울에서 지내는 동안에도 난타 연습이 있는 날이면 당진까지 내려왔다. 그는 “한 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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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가족들 건강이'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같다”며 “덕분에 악기를 편하게 옮길 수 있어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족들의 도움만큼이나 단원들 또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다. 신분교 단원은 아들을 따라 2년간 서울에서 지내는 동안에도 난타 연습이 있는 날이면 당진까지 내려왔다. 그는 “한 번…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동양고등학교 기계과에 진학했고 학업을 마친 뒤에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4000평이 넘는 땅에 농사를 지으며 생활했다. 그러던 중 정원영 옹은 이웃으로부터 새로운 제안을 받게 됐다. 당시 북한에서 목선을 가지고 피난을 내려온 이웃은 배를…

2026.09.0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 내 퇴근 시간에 맞춰 식사를 준비해두기도 한다”고 전했다. 고 씨는 “건강이 허락하는 때까지 계속 일하고 싶다”며 일을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삶을 허무하게 낭비하지 않고 의미있게 살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즐겨보라”고 말했다. “남을 의식해서 일자…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이면 어르신들이 어김없이 밭과 논, 비닐하우스에서 작업하고 계신다”며 “가족들이나 마을에서도 쉬라고 말씀드리지만 현장에 가보면 대부분 일을 하고 계셔 늘 건강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단원들이 직접 차가운 생수를 나눠드리고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

202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드는 살림 마련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고명용 씨를 제외한 가족들은 베트남 출신으로 한국말이 서툴러 오롯이 고 씨 혼자 이 사건 처리와 뒷수습을 위해 백방으로 뛰다보니 2주째 일을 하지 못하고 있어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치우고 나니 다음날 봉사자들이 모두 몸살 날 정도였다”고 전했다. “가족들의 도움도 컸어요” 송 회장은 봉사하기 위해서 아직 해도 뜨지 않을 시각인 새벽 4~5시쯤 기상한다. 일찍 일어나서 밭일하고 소에게 사료를 먹이고 살림을 해야 다른 시간동안 …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오후에 댁으로 모셔다드리는 제도입니다. 마지막으로 건강이 안 좋아서 통원도 어렵고 집에서도 모실 형편이 안되는 어르신은 ‘요양원’에 입소할 수 있습니다. 요양원에서 24시간 먹고 자고 생활하고, 보호자는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면…
2023.02.1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4학년 때부터다. “그 당시 순성초등학교에는 탁구부가 있었어요. 저희 가족들이 운동을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시작하려다 마침 학교에서 탁구부를 운영하는 것을 알고 4학년 때 가입하게 됐죠. 소년체전에 출전한 적도 있었고 타 지역의 중학교로부터 스…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을 떠났다. 대호지에는 그 어려운 시기를 버틴 사람들과 떠난 이들의 가족들이 남아 있다.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그들의 이야기가 대호지면주민자치회에서 발간한 <그다음 이야기 : 일제강점기 그리고 보통 사람들의 삶>에 담겼다. 그다음 이야기는? <그다…
2023.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후로 거동이 불편해지며 현재는 한쪽 손을 움직이는 것이 전부다. 다행히 가족들이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있어 돌봄에 공백은 없지만, 거동이 불편한 김 할머니를 자주 병원에 데리고 가기는 어려웠다. 딸 권미화 씨는 “엄마가 평소보다 밥이라도 적게 먹으면 건…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다. 벌써 그가 이 일을 한 지도 20여 년이 지났다. 정년이 없어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이 일을 계속 하고 싶다는 강수만 씨를 만났다. “가게 망해서 당진 왔죠” 강 씨가 이 일을 시작한 것은 아주 오래전 서울에서 문 열었던 돈가스 전문점을 운영했…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거산리에서 화목재가센터를 11년 동안 운영했던 임은희 대표가 개업했다. 건강이 좋지 않아 평택에 있는 이비인후과에 방문했던 임 대표는 주변에 있는 뉴코아아울렛을 들렸고, 그 안에 입점해 있던 샤브문을 방문했다. 샤브문에서 접한 1인 샤브샤브에 반한 임…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아담한 규모의 은지네 식당에서는 지옥순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요리를 한다. 배추, 가지, 고추 등 밭에서 재배한 각종 농산물로 만든 밑반찬과 가마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
2021.07.02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로 89세가 됐다. 하지만 나이에 연연하지 않고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열심히 살며 여생을 즐기고 싶다. 또한 천주교 신자로서 욕심 없이 건강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아버지(故 박용원) 회갑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아버지는 면사무소 농업기…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지유(12)·김재유(10) 가족 “남편 자격증 취득했으면” “가족 건강이 제일입니다. 또 올 한 해 행복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으면 합니다.”(김동섭) “남편이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 꼭 취득하길 바라요.”(박윤정) “올해 5학년 되는데 반 배정이…

2019.07.08 · 산업·경제 · 윤찬식
…정은 대표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주했다. 30여 년간 가정을 꾸려오면서 가족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먹이고자 했다. 일을 하면서도 자녀의 이유식부터 각종 반찬과 발효액, 쨈, 식초 등을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져왔다. 오랜시간 동안 추구해온…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던 것은 아니다. 나이 63세에 봉사단 활동을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가족들은 김 씨의 활동을 걱정했다. 그는 “자식들이 건강을 조심해야 할 나이에 봉사한다고 이곳저곳 다닌다며 걱정이 많았다”며 “자녀들의 말도 이해가지만 봉사하는 삶이 즐겁고 행복하…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를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전상연 씨 또한 “내가 일하는 것을 좋아하니 가족들이 도와주려 한다”며 “묵묵히 지켜봐주는 가족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아들이 그러대요, 제가 일을 하면서 더 밝아지고 젊어졌다고. 카페에서 일하고 있으면 손님들이 ‘멋지다…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갈 준비를 하던 때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고,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한국을 찾게 됐다. 하지만 그때의 선택은 지금 후회로 되돌아오고 있다. 23살에 찾은 당진 민주 씨는 23살에 당진을 찾았다. 어린 나이였다…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못하고 있어 아쉽다. 나는 남은 인생을 아내와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 건강이 세상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10년 전 쯤 이탈리아 로마에서 찍은 사진이다. 몇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기억한다. 여행 중 로마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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