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맘이 찾아갑니다 그동안 여성들은 돌봄의 영역에서 마냥 당연한 존재였다. 가족을 챙기고 이웃을 보살피는 일에 대가를 바랄 수 없었다. ‘당연한 돌봄’의 영역에 있던 이들의 활동이 애니맘을 통해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누구든지(Anybody),…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가족을 생각'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맘이 찾아갑니다 그동안 여성들은 돌봄의 영역에서 마냥 당연한 존재였다. 가족을 챙기고 이웃을 보살피는 일에 대가를 바랄 수 없었다. ‘당연한 돌봄’의 영역에 있던 이들의 활동이 애니맘을 통해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누구든지(Anybody),…
2021.04.27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속될 예정이다. 정근양 연합대장은 “날씨가 더웠지만 우리 부모님, 내 가족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솔선수범해 봉사했다”면서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신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받는 단계이고, 2단계는 나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사는 단계이며, 3단계는 사회를 위해서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단계라고 인생을 분리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나서 지금까지 지나온 나의 삶을…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버티며 견뎌내는 데는 가족들의 사랑과 따뜻한 위로의 말들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이러한 지점에서 가족관계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가족 간의 결속력과 친밀감, 상호존중과 인정은 우리의 불안감과 심리적 부담을 경감해 줄 수 있다. 2021년 위드 코로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