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알고 반갑게 인사한 것. 누가 누군지 잘 모를 아이들도 기자를 친척으로 생각했는지 배꼽인사를 하고 갔다. 모임의 총무를 맡은 8남매 중 셋째 병성 씨의 아들 이군재(42)씨는 “이렇게 많은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다”며 “형제가 적은 요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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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을 생각'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알고 반갑게 인사한 것. 누가 누군지 잘 모를 아이들도 기자를 친척으로 생각했는지 배꼽인사를 하고 갔다. 모임의 총무를 맡은 8남매 중 셋째 병성 씨의 아들 이군재(42)씨는 “이렇게 많은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다”며 “형제가 적은 요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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