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8 · 환경·안전 · 박기욱
[■사랑을 나눠주세요 23]송악 금곡리 화재로 주택 전소
…으나 급히 몸을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씨의 며느리는 점심을 먹기 위해 부엌에 있었고 이 씨의 아내는 방에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번진 불길이 천정으로 옮겨 붙어 신발도 신지 못하고 몸만 빠져 나왔다. 이 씨 가족은 복잡하게 엉켜있던 전기줄에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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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을 위해'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28 · 환경·안전 · 박기욱
…으나 급히 몸을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씨의 며느리는 점심을 먹기 위해 부엌에 있었고 이 씨의 아내는 방에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번진 불길이 천정으로 옮겨 붙어 신발도 신지 못하고 몸만 빠져 나왔다. 이 씨 가족은 복잡하게 엉켜있던 전기줄에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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