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교 3학년, 둘째 소연이는 초등학교 5학년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고 가족의 웃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계가 뒷받침돼야 했다. 결국 돈을 위해 관광버스 운전대를 잡았다. 그는 “사람이 욕심이 있는지 100원이라도 더 벌고 싶어 몸 생각 안 하고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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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족의 건강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 3학년, 둘째 소연이는 초등학교 5학년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고 가족의 웃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계가 뒷받침돼야 했다. 결국 돈을 위해 관광버스 운전대를 잡았다. 그는 “사람이 욕심이 있는지 100원이라도 더 벌고 싶어 몸 생각 안 하고 일했다…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응원의 말을 더했다. 한편 최대성한의원에서는 쑥돌뜸과 쌍화차 등 한 씨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익명의 독지가가 식사비로 사용해 달라며 2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그는 “분명 다시 좋은 일이 찾아올 것”이라며 “힘내고 건강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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