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작 - 박희경 당진읍 읍내리 "나의 영원한 친구. 내 아들!"
…백한 모습에 가슴 짠해 그저 창 너머로 바라만 보는데 네가 알아보기라도 하는 듯 아주 잠깐 눈을 떠 줬을 때의 감동! 엄마는 그때 알았지. 우린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현구야~ 좀 늦으면 어때. 좀 어리석으면 또 어떠니? 우린 누구나 적당히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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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이 하는'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한 모습에 가슴 짠해 그저 창 너머로 바라만 보는데 네가 알아보기라도 하는 듯 아주 잠깐 눈을 떠 줬을 때의 감동! 엄마는 그때 알았지. 우린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현구야~ 좀 늦으면 어때. 좀 어리석으면 또 어떠니? 우린 누구나 적당히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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