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 “송백회 회원들은 두 나무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본 받아 네가 크고자 하면 내가 움츠려 주고, 내가 가고자 하면 길을 비켜주는 고운 마음으로 서로가 도움을 주는 모임입니다.” 안기상 회장은 송백회를 “가족이나 형제 같은 모임”이라고 말한다. 작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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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이 하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 “송백회 회원들은 두 나무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본 받아 네가 크고자 하면 내가 움츠려 주고, 내가 가고자 하면 길을 비켜주는 고운 마음으로 서로가 도움을 주는 모임입니다.” 안기상 회장은 송백회를 “가족이나 형제 같은 모임”이라고 말한다. 작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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