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 취업으로 다시 일어선 이원섭 씨(45·신평면 거산리)절망의 끝에서 희망이 된 ‘장애인 취업’
… 100만 원 남짓 남았을 땐 정말 심적 압박이 심했어요. 빚을 져야만 가족이 살 수 있는데, 저희에겐 빚 갚을 능력이 없잖아요. 그때는 정말 안 좋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때 이명희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꽃다지 회장의 연계로 상상이즈에 취업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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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가족이 하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 100만 원 남짓 남았을 땐 정말 심적 압박이 심했어요. 빚을 져야만 가족이 살 수 있는데, 저희에겐 빚 갚을 능력이 없잖아요. 그때는 정말 안 좋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때 이명희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꽃다지 회장의 연계로 상상이즈에 취업할…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 대학교수 등 부모의 직업도 나이도 제각각인 가족들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또 하나의 ‘가족’이 된 지 어느덧 7년째다. 나눔과 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바로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단장 박수규)이다. 봉사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2014…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가을쯤 ‘타르티네’로 상호명을 변경했다고.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은 임 대표는 손으로 하는 것은 다 좋아했단다. 그는 “아이들 먹일 간식도 집에서 만들곤 했는데 이렇게 타르트 가게를 운영하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디저트 …
2021.04.12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하면 ‘호박고구마’가 떠오를 정도로 당진시를 넘어 전국 곳곳에서 당진의 호박고구마가 호평받고 있다. 김장환 당진고구마연구회장은 “나날이 높아지는 당진 고구마의 유명세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서 생산된 고구마는 황토에서 자라기 …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나 결혼하고 8남매(3남 5녀)를 낳아 길렀다. 그리고 평생 농사일을 하면서 지역에 봉사하고자 했다. 1960년대에 이장으로 선출돼 마을 일을 돌봤고, 농촌지도소 면천면 지도사,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그리고 자개2리 노인회장도…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대한 부부의 애착이 크다. 그러나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온 가족이 지은 우사가 하루아침 무너져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그 해 폭설이 내려 축사가 또 무너졌다고. 한흥순 씨는 “60~70평 되는 우사가 한순간에 무너져 너무 속상했다”며 “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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