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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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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가족이 하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업체탐방] 읍내동 ‘그리고반하다83’ 김예은 대표 효과 보장! 탈모 에보케어 시스템 도입

    …각질 관리를 받는 사람도 늘고 있다. 김예은 대표는 “발각질을 잘못 관리하면 더 심하게 굳은살이 올라올 수 있다”면서 “진피층까지 보습 효과를 주는 LED케어와 함께 독일에서 생산한 70년 전통의 명품 풋케어 전문 제품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

  2. 2023.11.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 이야기 (마지막회)

    …지은진 대표 “위험한 보행환경…개선 필요해” 지은진 플로리스트는 결혼을 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그는 프랑스에서 유학생활을 했던 경험을 살려 프랑스의 감성을 녹여 지난 2018년 꽃집 ‘로제르’를 문 열었다. 지 플로리스트는 “처음에 이 동네에 왔을 때…

  3.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참여하는 후배 배우들, 시민 배우, 사무 일이나 스태프 역할을 지원해주는 지역 청년들이다. 김주희 대표는 “이분들이 있어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었을 일들…

  4. 2023.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가지각색 밑반찬과 자반고등어의 ‘보리밥정식’으로 인기몰이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자글자글 병어조림과 밴댕이매운탕,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삼겹살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내부 홀도 넓고 룸도 따로 있는데다 주차공간도 넉넉해 단체 회식이나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손맛 잊지 않은 고객들 음식점 미루나무의 전신은 지난 20…

  5.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여보찜닭(채운동) “식사와 술안주로 제격인 찜닭 드시고 가세요”

    짭짤하면서도 달콤하고, 매콤하기도 한 찜닭을 먹을 수 있는 ‘여보찜닭’이 채운동 한성아파트 상가에 자리 잡았다. 여보찜닭 최덕재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일슈퍼를 30여 년간 운영했다. 얼마 전까지는 읍내동에서 삼겹살 배달 전문점 ‘직구…

  6.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대숲바람길 순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투어와 전체적인 콘셉트와 장소를 유지하면서도 투어 순서와 참여 작가 구성이 달라지면서 새로움을 더했다.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은 지역의 오랜 이야기가 스며든 장소를 중심으로 투어 곳곳에 예술 작가들의 …

  7.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먹어 악귀를 쫓아내고자 했다는 설도 전해진다. 오곡밥만큼이나 정월대보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부럼이다. 정월대보름에는 본인의 나이만큼 땅콩이나 호두, 날밤, 은행, 잣 등의 견과류를 깨물어 먹는 관습인 ‘부럼깨기’가 있다. 이렇게 해야 각종 피부…

  8. 2023.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친환경으로 키워 건강하고 싱싱한 샐러드 채소”‘에어로포닉스’ 농법으로 농사 짓는 풀하우스 농장 김인기 대표 (정미면 대운산리)

    …이러고 있나’ 생각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어려움 속에서 힘이 된 것은 가족이었다. 아내와 이야기하면서 농사에 대한 의지를 다져나갔다. 아내 김언주 씨는 “이대로 포기하고 다시 돌아간다면 실패로 남을 뿐, 이왕 온 것 끝까지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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