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창립50주년 ‘라면콘서트’ 열려
…에서 참석한 김성주씨는 “할머니께서 우강감리교회 창립 때부터 다녔고 온 가족이 지금도 다니고 있다”며 “일요일 오후 즐거운 공연을 볼 수 있고 또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우강감리교회는 지난 1954년 4월20일에 창립해 올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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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이 행복'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에서 참석한 김성주씨는 “할머니께서 우강감리교회 창립 때부터 다녔고 온 가족이 지금도 다니고 있다”며 “일요일 오후 즐거운 공연을 볼 수 있고 또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우강감리교회는 지난 1954년 4월20일에 창립해 올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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