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10년 새 당진시 귀농가구 60곳 증가
…역 귀농가구는 충남 1800가구, 충북 1068가구, 세종 90가구 등 모두 2958가구다. 전국 대비 20.6%를 차지한 수치며, 2013년 대비 47.5% 증가했다. 충청지역 27개 시·군별 귀농가구를 살펴보면 태안군(165가구), 괴산군(158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가족 모두'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역 귀농가구는 충남 1800가구, 충북 1068가구, 세종 90가구 등 모두 2958가구다. 전국 대비 20.6%를 차지한 수치며, 2013년 대비 47.5% 증가했다. 충청지역 27개 시·군별 귀농가구를 살펴보면 태안군(165가구), 괴산군(158가…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 두 번째 사진은 3년 전쯤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조성된 유채꽃단지에서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아들(하진구)은 지금 서울에 살고 딸(하정아)은 광주에 살고 있는데 두 남매 모두 결혼했다. 아들딸은 부모 속 썩이지 않고 남매간 정을 쌓으며 각자 …
2022.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쌓인 가축분 등의 폐기물은 그대로 방치된 상태다. 현재 운영자 정 씨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공장 내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당진시의 연락은 모두 피하고 있어 문제 해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한 악취로 주민이 극심한 피해를 얻고…
2022.08.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니어카페다. 장례식장과 카페,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장례로 지친 가족들을 위로해주기도 하며, 때로는 고인을 떠나보내고 남은 사람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힘을 얻는 장소가 되기도 한다. 물론 일반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다른 곳보다 가격은 저렴…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 문을 연 카페 하인츠·안다미로는 송산면 유곡리 토박이인 최재민 대표의 가족들이 운영하고 있다. 1층에 마련된 식당 안다미로는 어머니 김귀선 씨가, 2층 카페 하인츠는 아들 최재민 대표가 맡고 있다. 유곡초, 송산중, 호서고를 졸업한 최 대표는 대학에…
2022.06.2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사를 지은 지 10년이 넘었다”며 “미니 단호박은 손바닥 만한 크기로 가족수가 많지 않은 요즘 시대에 적합한 농산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농장에서 재배하는 미니 단호박은 모두 직거래로 판매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미니 단호박을 심어…
2022.05.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준비에 발걸음이 가볍다. 방역 지침으로 한동안 회식하지 못했던 단체와 가족, 친목회 등의 모임으로 식당은 지난 2년 그 어느 때보다도 분주해졌다, 하지만 식자재값, 고기 가격 상승으로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현실이다. 전체적으로 물가지수가 40%가…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원 봉급으로 네 명의 자녀를 키우는 게 쉽지 않았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단다. 4-H에 대한 특별한 애정 구본석 팀장은 지난 1987년 3월 경기도 시흥시(당시 시흥군…
2022.02.25 · 산업·경제 · 김예나
… 센터에 나와 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2개 점포 입점…가격 모두 동일 센터는 지난 2012년 4월 영업을 시작했다. 당진시는 사업비 18억 원을 들여 7209㎡(약 2180평)의 부지에 1153㎡(약 349평)의 단층 건물로 센터를 건립했…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에 자리해온 OB캠프(이하 오비캠프)는 요즘 청년들에게는 맛과 가격 모두 잡은 음식점이자 중장년층에게 청춘을 즐겼던 추억의 장소다. 대호지면 적서리 출신의 김형재(49) 대표는 젊은 나이에 요식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호프집, 레스토랑을 거쳐 세 번…
2022.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켓을 들고 1인 시위와 농성을 하고 있다. 화훼농가, 꽃도매, 동네꽃집 모두 상생하는 방향을 모색해달라고 목소리를 내며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하고 있다. 이런 답답한 현실에 몇 주 동안 플로리스트로서 많은 고민을 했다. 무엇이 문제일까? 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