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2019 당진북페어 및 출판기념회 개최
…기를 터놓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김미향: 이 자리에 서기까지 도와준 가족들, 문인들에게 고맙습니다. 이 시간을 계기 삼아 앞으로도 문학과의 사투를 벌이겠습니다. 김종범: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작가를 꿈꿉니다. 심사위원과 재단, 문학 동호회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가족 세상'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를 터놓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김미향: 이 자리에 서기까지 도와준 가족들, 문인들에게 고맙습니다. 이 시간을 계기 삼아 앞으로도 문학과의 사투를 벌이겠습니다. 김종범: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작가를 꿈꿉니다. 심사위원과 재단, 문학 동호회원…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교까지 진학한 학생은 불과 6명뿐이었다. 지금은 사진 속 많은 친구들이 세상을 떠나기도 했다. 2. ‘핵무기’, ‘수사반장’이었던 그때 서울에 있는 송곡고에서 재직할 때 모습이다.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인데, 제자들이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해서 남겨…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이가 25세였다. 나는 1970년 7월 가족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환송받으며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부산항에서 출발해 일주일이 지나서야 다낭을 거쳐 나트랑에 도착했고, 또 3일 후에 C130 수송기…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등 모두 다르지만, 이들이 살면서 겪은 경험은 공통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1. 부산공항에 마중나온 가족들 나는 1969년부터 1년 반 동안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에서 복무했다. 이 사진은 그때 함께했던 전우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지원해서 월남전에 참여했다. 그때는 죽을 수도 있다는 걸 몰랐을 정도로 젊었고, 하고…
2019.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내력을 갖고 수영과 구기 종목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본인은 물론 그 가족의 훌륭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박경자 씨는 책을 끝까지 읽어본 적이 없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도 책을 읽으려 하면 글이 눈앞에서 어지러이 흩어져 책 읽기가 쉽…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 큰 힘이 됐죠. 지금도 틈만 나면 법화경을 따라써요. 구절구절 마다 세상이 담겨있는 명전이죠.” 신평면 신흥2리에서 태어난 그는 논농사와 과수원일로 바쁘게 보냈다. 틈이 나면 산악회를 통해 전국에 온갖 산을 다니곤 했지만 책을 읽을 시간은 없었다.…
2019.10.11 · 인물·동정 · 박경미
…르지만 도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열정과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그 마음이 가족과 이웃을 통해 세상을 꽃 피우고 행복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갈 씨앗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73세의 이화정 씨는 40여 년의 세월을 바늘과 실로 버텨왔다. 시작은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서였고, 그 삶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더 이상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한 그가 아직까지도 바느질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느질 한 땀…
2019.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파스텔은 특유의 따뜻함이 있다”며 “진실한 동물들의 사랑과 우정, 가족에 교감하고 상생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세상도 아름답고 따듯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경미 기자 pkm9407@naver.com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됐다. 그들과 SS클럽이란 이름으로 모임을 이어갔고 그 사이 김 작가에게 두 딸이 태어났다. 이후 김 작가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읍내동으로 이사를 갔고, 이곳에서 당시 둘째…
2019.06.28 · 지역사회 · 박경미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개회식에서는 가족봉사단 부 정현석·모 최선희·자녀 정류찬·정연지 가족이 자원봉사자들을 대표해 선수선서가 이뤄졌다. 이어 알리스응원단과 신성대 초아봉사단의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풍선…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 거실에 걸어놓았다. 우두리 출신인 어머니의 故 이학보 여사는 50세에 세상을 떠났다. 그때 내 나이는 21살로, 동두천에서 의무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있었다. 당시 큰형에게서 어머니의 사망소식을 듣고 정신이 혼미해졌다. 이때는 지금처럼 병원이 없어 …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원이다. 하지만 이 별장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을 향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홍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아가는 경향이 많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많은 부분에서 노력하지만 가족주기와 발달 단계를 알아야 한다. 예비부부(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의사소통기술, 가계도 분석, 성장배경, 가족사를 이해하고,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장년기, 노년…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편리해졌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위로는 모두 누나들이라 내가 장남이다. 옛날 방 두 칸짜리 초가집에서 가족들이 복작거리며 살던 기억이 난다. 그땐 울타리 안에 외양간도 있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어떻게 컸나 싶다. 학교 끝나면 산과 밭에 가서 놀고, 배고프면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따서…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걱정 없이 남한을 찾았다”면서 “하지만 내가 내려왔을 때 형은 이미 세상을 떠난 후였다”고 전했다. “나보다 두 살 많았던 형이 먼저 월남했어요. 남한에 와서 수소문해 형을 찾았는데, 이미 돌아가셨더라고요. 형이 당시 서북청년회(월남한 청년들이 공…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 부정적인 이미지로 지섭 씨의 부모는 술 만드는 일을 반대했다. 더구나 가족 중에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선 술을 업으로 삼겠다는 아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지섭 씨는 굽히지 않았다. 좋아하면 무조건 해야 직성이 …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미선 씨의 남편은 군인이었다. 꽤 높은 직급이었지만 심장마비로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 이후 생계의 어려움에 직면하며 두 딸을 먼저 한국으로 보냈다. 그리고 종종 불법전화로 안부를 확인했다. 그러다 탈북으로 서로의 생사를 모르던 모자(母子)의 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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