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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연현대도예가회가 제9회 회원전 <꽃이 피다>를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했다 미소연현대도예가회(대표 민혜경)가 제9회 미소연현대도예가회전 <꽃이 피다>가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는 △김경실 △김승언 △김영숙 △김은지 △김현희 △김혜숙 △민혜경 △박복순 △박윤정 △박은희 △송미라 △송민정 △송정은 △심장미 △안충균 △예랑 △오수연 △월해심 △유우꼬 △이강은 △이경민 △이민자 △이은희 △이혜경 △이희순 등 25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찻잔, 컵, 접시, 화병 등 현대 도예품을 선보였다.
미니인터뷰 민혜경 대표
“도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각자의 생각과 모습은 모두 다르지만 도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열정과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그 마음이 가족과 이웃을 통해 세상을 꽃 피우고 행복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갈 씨앗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