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제3회 청목회전 개막식이 개최됐다.
▲ 지난 15일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제3회 청목회전 개막식이 개최됐다.

청목회(회장 김혜윤)가 제3회 청목회전을 오는 21일까지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15일 개막식을 열었다.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열린 제3회 청목회전은 최상근 작가의 지도를 받은 회원들 중 10명의 작가 그린 계절과 자연 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서양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김혜윤 회장은 “청목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고민과 창작의 고통 속에서 그려낸 작품들을 관람객들과 마주할 수 있어 기쁘다”며 “회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열정으로 지도해 준 최상근 작가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