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띠어린이집 윤수범 이사장이 오는 8일까지 ‘자연을 담은 첫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25년 간 사진을 찍어온 윤 이사장은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모아 다원갤러리에서 사진전을 갖는다. 자연을 담은 첫번째 전시회에서는 윤 이사장의 풍경 사진 33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윤 이사장은 “이 전시회가 2회, 3회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며 “당진에 다양한 사진전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많은 사람들이 사진전을 열고 싶어 하지만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시에서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