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숙 작가가 2년 만에 개인전을 열었다.
▲ 김윤숙 작가가 2년 만에 개인전을 열었다.

김윤숙 작가가 2년 만에 ‘늘 꿈을 꾸며’라는 제목으로 5번째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된 33점은 김윤숙 작가가 ‘기원’의 뜻을 담아 만들어낸 작품이다. 면면을 살펴보면 나쁜 기운을 물리쳐준다는 부엉이 그림, 자녀들의 시험 합격을 기원한 장원급제, 편안함과 한가로움을 나타낸 물고기를 그린 그림 등 다양한 기원을 표현했다.

김윤숙 작가는 “그림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꿈이 새롭고 변화된 작품을 만들고 싶은 것인데 이렇게 전시회를 개최하게 돼 만족한다”며 “변화하는 그림을 보면서 행복하고 끝까지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