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가정 주부에서 한국화가로 재능을 발휘해 온 김윤숙씨가 첫 개인전을 연다.
시, 서, 화를 겸비한 문인화와 실경산수화 25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은은한 묵내음’과 평생을 같이하고 싶다는 작가의 소망이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자리이다.
▲2003. 2. 22(토) ~ 3. 1(토)
▲수선화스페이스(감리교신협)
▲041)354-0167

조영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6443

평범한 가정 주부에서 한국화가로 재능을 발휘해 온 김윤숙씨가 첫 개인전을 연다.
시, 서, 화를 겸비한 문인화와 실경산수화 25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은은한 묵내음’과 평생을 같이하고 싶다는 작가의 소망이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자리이다.
▲2003. 2. 22(토) ~ 3. 1(토)
▲수선화스페이스(감리교신협)
▲041)354-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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