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옥(43, 학동인 회원) 화백이 당진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동안 인물화에 매진해온 이상옥씨의 작품들이 선을 보일 예정이며 오프닝 이벤트로 ‘공개 누드크로키’도 함께 진행된다. 이상옥 화백은 “인물화가 어떻게 그려지고 작품이 되어가는지를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공개 누드크로키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회가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기대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359

이상옥(43, 학동인 회원) 화백이 당진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동안 인물화에 매진해온 이상옥씨의 작품들이 선을 보일 예정이며 오프닝 이벤트로 ‘공개 누드크로키’도 함께 진행된다. 이상옥 화백은 “인물화가 어떻게 그려지고 작품이 되어가는지를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공개 누드크로키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회가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기대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