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옥 작가가 다음달 27일까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시간의 저편>전을 연다.
▲ 이상옥 작가가 다음달 27일까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시간의 저편>전을 연다.

이상옥 작가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시간의 저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이응노 화백의 문자추상을 배경으로, 담쟁이를 소재로 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상옥 작가는 “담쟁이는 물 한 방울이 없어도 끈질길게 살아간다”며 삶에 애착을 가지는 부분에서 담쟁이와 인간은 비슷하다”고 말했다.

■위치: 대덕동 1443 아미띠에(대덕동 먹자골목 내 다인쌈밥 맞은 편)

■문의: 358-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