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옥 작가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시간의 저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이응노 화백의 문자추상을 배경으로, 담쟁이를 소재로 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상옥 작가는 “담쟁이는 물 한 방울이 없어도 끈질길게 살아간다”며 삶에 애착을 가지는 부분에서 담쟁이와 인간은 비슷하다”고 말했다.
■위치: 대덕동 1443 아미띠에(대덕동 먹자골목 내 다인쌈밥 맞은 편)
■문의: 358-1842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6093

이상옥 작가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시간의 저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이응노 화백의 문자추상을 배경으로, 담쟁이를 소재로 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상옥 작가는 “담쟁이는 물 한 방울이 없어도 끈질길게 살아간다”며 삶에 애착을 가지는 부분에서 담쟁이와 인간은 비슷하다”고 말했다.
■위치: 대덕동 1443 아미띠에(대덕동 먹자골목 내 다인쌈밥 맞은 편)
■문의: 358-1842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