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작가의 누드 크로키와 배꽃을 그린 ‘보내는 봄’을 왜목마을 바닷가가 보이는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왜목마을에 자리한 카페 <아트바젤>에서 이상옥 작가의 작품이 지난 14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상옥 작가의 첫 개인전에서 선보였던 누드 크로키와 지난 2009년 선보였던 ‘보내는 봄’ 시리즈를 감상할 수 있다. <아트바젤>은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커피, 차를 마실 수 있는 갤러리 카페다. <아트바젤>은 왜목마을 안쪽 해양경찰서 옆 건물 3층에 자리하고 있다.

· 아트바젤 전화 : 041-352-7377